안녕하세요! ESG 최근동향에 대해 알아볼 시간입니다. 모든 기업이 거쳐가야 하는 ESG(환경, 사회, 지배 구조) 공시 의무화가 글로벌 척도에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도 뒤쳐지지 않을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EU와 미국을 중심으로 진행 중인 ESG 공시 정책과 그 영향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ESG 공시 의무화의 글로벌 트렌드
환경, 사회, 지배 구조 등을 고려한 ESG 경영은 기업의 핵심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특히 ESG 공시 의무화는 세계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트렌드입니다.
EU와 미국은 대표적으로 ESG 공시 의무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 지역 | ESG 공시 내용 |
|---|---|
| EU | CSRD 발표, 종업원 수 250명 이상, 자산 2000만 유로 이상인 기업에 ESG 공시 의무화, 환경 및 사회 관련 정보 공시 |
| 미국 | SEC의 기후 관련 정보 공시 의무화,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기후 관련 위험 및 기회에 대한 정보 제공 |
EU는 2024년부터, 미국은 2024년(대기업), 2025년(중소기업)부터 ESG 공시 의무가 도입될 예정이며, 이에 대비하는 기업들은 이미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ESG 공시 동향
한국거래소가 선도하는 ESG 공시에 대한 대응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지속 가능 경영보고서와 기업지배구조 보고서의 공시가 강화되고 있는데, 자산총액 2조원 이상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를 시작으로 2030년에는 코스피 모든 상장사가 공시 의무를 갖게 될 것입니다.
| 보고서 | 공시 대상 | 추진 일정 |
|---|---|---|
| 지속 가능 경영보고서 | 자산총액 2조원 이상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 2025년 자율공시, 2030년 코스피 모든 상장사 |
|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 1조원 이상(2022년), 5,000억 원 이상(2024년), 코스피 시장 상장사(2026년) | 순차적으로 공시 의무가 강화 |
한국 기업들은 이에 대한 준비를 통해 향후 ESG 공시 요구를 충족하고 기업의 투명성을 제고해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ESG 공시 표준 선택: GRI vs.
IFRS
지속 가능 경영보고서를 작성할 때 GRI와 IFRS 중 어떤 기준을 선택해야 하는지는 기업들에게 중요한 고민입니다. 대부분의 기업은 GRI를 선호하며, 독립기관 GSSB는 산업별 기준을 제공하여 보다 구체적인 보고를 돕고 있습니다.
한편, IFRS 지속가능성 공시 기준은 ISSB가 만들어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기후 관련 위험과 기회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다양한 표준 중에서 적절한 선택을 통해 효율적이고 투명한 ESG 공시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ESG 공시 센터에서의 전문 교육과 자격증
ESG 공시 표준 및 지속 가능 경업보고서 작성법을 학습하기 위해서는 전문 교육이 필요합니다. 전경련에서는 ESG 평가 등급 높이기 위한 온라인 교육과 ESG 전문가 자격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교육과 자격증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 관계자들은 고급 ESG 전문지식과 스킬을 습득하여 효율적인 ESG 공시를 위한 전략을 수립하고 업무 수행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ESG 최근동향을 주목하며 기업경영에 참여하고 지속가능한 경영에 노력하는 모든 분들이 함께 발전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ESG 공시의 중요성을 알기 위해 노력하며, 함께 발전하는 길을 걸어갑시다.
꾸준한 관심과 노력이 바탕이 되어야 하는 ESG, 우리 모두의 관심 바랍니다.








